•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에어,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지니 스토어' 개편

주요 인기 제품 할인…'기내 홈쇼핑' 서비스도 실시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04.29 10:39:57
[프라임경제] 진에어(272450)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진에어는 탑승객 대상으로 스낵, 음료, 진에어 로고 상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 명칭을 '지니 스토어'로 변경한다. 

지니 스토어의 지니(JINI)는 알라딘 램프의 요정 지니(Genie)처럼 기내에서 고객들의 안전 및 편안한 여행을 책임지는 진에어의 객실승무원의 애칭에서 따온 것이다.

진에어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내 유상 판매 서비스를 개편한다. ⓒ 진에어


또 신규 로고 상품인 미니 항공기 블록을 비롯해 아시아 12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글로벌 유심카드 등 상품이 추가됐다. 진에어는 이번 개편을 맞이해 신규 추가상품을 비롯해 주요 인기 제품을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국내선 항공편 탑승객 대상으로 에어프라이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블렌더 등 제품을 판매하는 기내 홈쇼핑 신규 서비스도 선보인다. 

진에어는 정가 대비 할인된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구성된 기내 홈쇼핑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구입을 원하는 고객은 기내에 비치된 안내 책자에서 원하는 제품을 선택 후 객실승무원 안내에 따라 결제하면 된다. 제품은 결제 시 기입한 주소로 7~10일 내 배송된다. 

진에어는 "앞으로도 이용고객들의 보다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