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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日 아사히카와에 정기전세기 운항

6월1일부터 주 5회…日시장 확대·승객편의성 증대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03.12 10:53:00
[프라임경제] 대한항공(003490)은 오는 6월1일부터 10월26일까지 홋카이도 제2의 도시 아사히카와에 정기성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12일 밝혔다.

정기성 전세기는 정기편과 같이 일반승객도 대한항공 홈페이지 등에서 항공권구매가 가능하다.

대한항공이 오는 6월1일부터 10월26일까지 홋카이도 제2의 도시 아사히카와에 정기성 전세기를 운항한다. ⓒ 대한항공


이번 대한항공이 주 5회 운항하는 인천~아사히카와 노선(KE729)은 매주 월·수·목·금·토요일 오전 8시20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현지에 11시15분 도착하며, 아사히카와~인천편(KE730)은 오후 1시40분에 출발(토요일은 12시15분)해 오후 5시05분(토요일은 오후 3시40분) 인천에 도착한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인천~아사히카와 노선의 취항으로 인천~홋카이도 지역의 노선을 기존 인천~삿포로 주 14회에 더해 총 주 19회를 운항하게 돼 여행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스케줄을 제공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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