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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카페 모토라드 합천' 선봬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접근성·편의성·최적의 라이딩 환경 제공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9.02.27 10:30:45
[프라임경제] BMW 모토라드가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인 '카페 모토라드(Café Motorrad) 합천'을 공식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카페 모토라드는 라이더와 남녀노소 모두를 위한 BMW 모토라드 최초의 브랜드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난 2016년에 오픈한 카페 모토라드 이천에 이어 남부 지역의 모터사이클 문화와 인프라 확산을 위해 올해 경상남도 합천에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남부 지역의 주요 라이딩 경로에 위치한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연면적 530㎡, 지상 2층 규모의 넓고 쾌적한 휴식공간과 다양한 볼거리, 고객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프리미엄 바이크 문화체험 공간인 '카페 모토라드 합천'. ⓒ BMW 모토라드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 감성과 감각적인 인테리어 요소들이 어우러진 내부공간에는 △R nineT △R nineT 어반 G/S △G 310 GS △R 80 G/S 등 BMW 모토라드의 다양한 모델이 전시돼 있다. 

라이더들은 이곳에서 라이딩 기어 건조기, 모터사이클 전용 주차장 등 라이더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평소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있는 일반소비자들은 카페에 마련돼 있는 디저트, 음료 등을 즐기며 이곳에 전시된 모터사이클과 제품을 통해 BMW 모토라드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카페 모토라드 합천은 영남권과 호남권을 잇는 남부 내륙 중심부에 자리하고 있어 높은 접근성과 편의성을 자랑한다. 특히 추후 오픈 예정인 BMW 모토라드 트레이닝 파크와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 지역 라이더들을 위한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카페 모토라드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모토라드 커뮤니케이션 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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