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미래에셋생명, 변재상 대표 사장 내정…각자대표 체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9.02.19 11:18:18

[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085620)은 1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소집하고 변재상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대표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9일 알렸다. 최종 선임은 내달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이로써 미래에셋생명은 하만덕 부회장, 변재상 사장 각자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 미래에셋생명

변재상 사장(사진)은 지난 2005년 미래에셋증권 채권본부장을 시작으로 경영지원, 홍보, 스마트Biz 등을 거쳤다.

특히 2016년 5월 미래에셋생명 법인총괄 사장으로 발령받아 법인영업부문을 이끌었으며 지난해 1월부터는 미래에셋대우(006800)로 자리를 옮겨 그룹 전반 주요 사업과 조직관리 등 다양한 혁신 업무를 수행한 바 있다.

임추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시너지 및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혁신문화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