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미래에셋생명(085620)은 1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소집하고 변재상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대표 사장으로 내정했다고 19일 알렸다. 최종 선임은 내달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다. 이로써 미래에셋생명은 하만덕 부회장, 변재상 사장 각자대표 체제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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