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는 설 명절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설날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를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설 연휴를 대비해 30일부터 2월1일까지 진행되는 설날 특별 차량점검 서비스는 귀성 및 귀경 길에 나서는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전국 서비스 네크워크 340개소에서 시행된다.
차량점검 서비스 내용은 히터·에어컨 작동상태는 물론, 각종 오일류 및 벌브류 점검,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 10여개 항목으로 귀성·귀경 길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한 일상점검 서비스다.

쌍용차가 설 명절 고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차량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 쌍용자동차
대상차종은 쌍용차 판매 전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이며, 서비스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전국 340개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차량 입고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한편, 쌍용차는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고객들의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 극대화를 위해 도서지역 방문 서비스, 명절 및 하절기 차량점검 서비스 등 고객중심의 차량점검 서비스 '리멤버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