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항공(089590)은 무안국제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 노선에서도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제주항공의 국제선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모든 노선에서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의 사전주문 기내식은 탑승일 4일 전까지 제주항공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유료서비스다.
제주항공은 무안발 국제선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 실시에 맞춰 이 지역 특색을 살린 '담양 떡갈비&레드와인 기내식'을 신규 출시했다. 지역특색을 고려한 맞춤형 메뉴를 만들어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을 주기 위한 것이다.

제주항공은 무안국제공항을 출발하는 국제선 노선에서도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를 실시한다. ⓒ 제주항공
떡갈비 기내식 외에도 제주항공은 외국인 승객에게 인기가 많은 비빔밥, 제주산흑돼지를 재료로 만든 흑돼지 덮밥을 비롯해 샐러드와 어린이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해 이용자들이 기호에 맞춰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무안발 국제선 이용객 증가에 따라 이들 편의를 위해 사전주문 기내식 서비스를 확대 실시하게 됐다"며 "노선 별로 지역특성을 고려한 특화메뉴를 개발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