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KB국민카드 '원주 중앙시장' 화재…특별 금융 지원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9.01.04 10:44:20

[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사장 이동철)는 '원주 중앙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개인 고객 대상 카드 결제대금 청구 유예, 카드 대출 금리 할인 등을 담은 특별 금융 지원을 진행한다고 4일 알렸다.

이번 특별 금융 지원에 따라 화재 피해 사실이 확인된 고객은 신용카드 결제대금이 최대 6개월간 청규 유예된다.

일시불과 단기카드대출(현금서비스) 이용 건은 최대 18개월까지 분할 결제 가능하다. 장기카드대출(카드론)은 분할상환기간 변경 또는 거치기간 변경 등 대출금 상환이 유예된다.

피해 발생일인 2일 이후 사용한 △할부 △단기카드대출 △장기카드대출은 수수료 30% 할인, 결제대금 연체 건의 경우 오는 3월까지 연체료를 면제해 준다.

한편, 특별 금융 지원 신청과 상담은 오는 3월31일까지 KB국민카드·KB국민은행 영업점, KB국민카드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