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카드(029780)는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일상생활에 유용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3일 알렸다.
먼저 오는 15일까지 삼성카드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응모 후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회원 500명을 추첨해 '극한직업' 시사회 티켓 2매를 제공한다. 시사회는 이달 22일 저녁 7시30분 CGV영등포 5개관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당첨번호를 전송하며, 당첨자는 시사회 당일 저녁 6시30분부터 상영관 로비 내 티켓 수령처에서 본인 확인 후 티켓을 받을 수 있다.
또 오는 31일까지 CU편의점에서 삼성카드로 '딸기가득크로와상' '딸기에끌레어' 등 딸기 관련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 1개를 무료 증정한다.
이마트24 편의점에서는 이마트24의 민생라면, 더블치즈 팝콘 등 '맛 보장' 상품을 삼성카드로 구매하면 20% 할인 혜택을 최대 2000원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고객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유용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