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양생명(082640, 대표 뤄젠룽)은 뤄젠룽 사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본사 전 임직원이 2일 청진동 그랑서울빌딩 본사 사내식당에 모여 떡국을 나누며 기해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알렸다.

뤄젠룽 동양생명 사장(오른쪽)이 새해를 맞아 직원들에게 행운의 포춘쿠키를 나눠주고 있다. ⓒ 동양생명
아침식사를 겸해 이뤄진 이날 시무식에서는 뤄젠룽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직접 행운의 포춘쿠키를 전달하면서 덕담을 건넸다.
뤄젠룽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동양생명이 한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금융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위기를 기회로 삼아 올 한 해를 지속가능성장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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