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카드(대표 정수진)는 SM엔터테인먼트 자회사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NCT 127' 콘서트를 27일부터 Yes24에서 하나카드로 결제할 경우 티켓 구매가 10%를 하나머니로 적립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알렸다.
이번 NCT 127 공연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준비한 국내 첫 단독 콘서트로 내년 1월26일부터 27일까지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열린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 127은 지난 10월 정규 1집 'NCT #127 Regular-Irregular'로 빌보드 200에 처음 진입했다. 신곡 'Simon Says'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역대 K-POP 보이그룹 최단기간 1위를 기록한 남자 아이돌 그룹이다.
하나카드는 NCT 127 콘서트 하나머니 적립 이벤트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콘서트 및 뮤지컬 등 다양한 공연 콘텐츠에 대해 하나카드 손님이 Yes24에서 예매 시 할인·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하나카드는 국내 최대 공연전문기획사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와 공연 분야에서 협업하고 있다.
드림메이커엔터테인먼트 공연 브랜드 '더 드림 프로젝트'를 통해 하나카드는 지난 9월 국내 최대 테마형 EDM 페스티벌 '스펙트럼 댄스 뮤직페스티벌(SPECTRUM DANCE MUSIC FESTIVAL)', 11월 내한공연 '더 라이브 볼륨 1:카를라 브루니 콘서트'에 투자했다. 현재 토크뮤직쇼 'THE STATION'에도 투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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