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연말정산 시즌을 맞아 경품을 증정하는 '간절한 바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알렸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연금저축 캠페인 영상은 '연말정산 환급금, 바다 보길 바람!'이라는 콘셉트로 제작했다. 특히 직장인들이 올해 연말정산에서 환급금을 받아 내년에는 바라던 바를 이루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언어유희로 유쾌하게 담아냈다.

교보라이프플래닛 이벤트 홈페이지.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이벤트 참여는 내년 2월28일까지 교보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영상을 시청한 후 연봉 UP, 이직 성공, 휴가 사용, 파워 칼퇴 등 내년에 간절히 이뤄지길 바라는 바람을 1가지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일하기 싫어증' 카카오 이모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경품 당첨자는 내년 3월19일 교보라이프플래닛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 외에도 올해 말까지 (무)라이프플래닛e연금저축보험(유니버셜) 신규 가입 고객에게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전개하고 있다. 월 기본보험료 10만원 이상 계약에 한해서 제공하며 타 이벤트와 중복할 수 없다.
경품은 1인 1회로 제한하며 동일상품 중복가입 시 지급이 제한되고 계약 유지 고객에게 개별 발송된다.
임성기 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담당은 "연금저축보험은 이미 '13월의 월급 만들기'에 유용한 세테크 금융상품으로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세액 공제 혜택과 높은 공시이율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벤트 참여로 다양한 경품까지 알차게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