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험은 왜 어렵고 복잡하죠? 보험회사는 왜 디지털 기술에 집중하죠?"
KB손해보험(002550, 대표 양종희)은 신규 TV광고 캠페인으로 '희망 가득한 보험편'을 13일 론칭, 사람들이 보험과 관련 품고 있는 의문에 대한 답을 내놨다.

KB손해보험 새로운 CF 희망 가득한 보험편 스틸컷. ⓒ KB손해보험
올해 초 론칭한 '희망을 안다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KB손해보험의 브랜드 키워드인 '희망'과 보험에 대한 철학을 담았다.
특히 KB손해보험 출범 이후 처음으로 기업 PR 광고에 자사 상품과 자사 보험설계사인 LC(Life Consultant)가 등장, 그간 추구해온 따뜻하고 희망적인 이미지 위에 보험사의 전문성을 더하고자 했다.
'건강보험편'과 'LC편'으로 각각 제작한 이번 광고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보험 통념을 깨고 쉽고 단순하게 구성한 KB손해보험의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하고 디지털 기술 기반 빠르게 고객 보장내역을 분석해주는 LC 모습 등을 보여주고자 했다.
광고에는 지난 2015년 KB손해보험 출범 CF부터 꾸준히 등장해 온 피겨여왕 김연아씨가 메인 모델로 출연한다. 그는 LC로부터 보장분석을 받거나 보험금을 청구하는 등 KB손해보험의 차별화된 보험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으로 변신했다.
전영산 KB손해보험 고객부문장(상무)은 "평소 보험하면 떠오르던 질문들에 KB손해보험이 생각하는 해답을 영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희망이란 가치를 담은 당사의 보험상품과 서비스를 많은 고객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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