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감독원은 13일 금감원 9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년간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 불법금융행위 근절 및 서민·중소기업 금융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유공자(금융사·직원)에 대한 통합 시상식을 열었다.

부문별 유공자 수상 현황. ⓒ 금융감독원
먼저 '금융소비자 보호 부문'에서는 △KB국민은행 △우리은행 △현대카드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KB증권 6개 기업이 우수상을 거머쥐었다.
또 '금융사기 근절' 부문에서는 IBK기업은행과 KB국민은행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홍보 및 시스템 개발 등에 크게 기여했으며 개인부문의 경우 김모씨 NH농협은행 과장 등 5명이 대포통장 근절 및 온라인 시민감시단 운영 등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서민금융 및 중소기업지원' 부문은 △서민금융(신한은행, 전북은행, 이모씨 우리은행 차장 등 8명) △중소기업(신한은행, DGB대구은행) △사회적금융(KEB하나은행)으로 나뉘어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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