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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전자 "대표·감사 24억 배임 혐의"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12.13 15:24:23
[프라임경제] 바른전자(064520)는 김태섭 대표와 이종면 감사의 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발생금액은 24억원 규모로 이는 자기자본의 5.76% 수준이다.

이에 따라 한국거래소는 내년 1월7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여부에 관한 결정일까지 바른전자의 주권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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