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 이학상)은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4대 어워드 중 기술 분야 최고 대상인 '웹어워드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을 받았다고 12일 알렸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모바일 서비스 이미지컷. ⓒ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이와 함께 '인터넷 에코어워드'에서 '바른 보험의 시작, 모바일 바른보장 서비스'가 금융분야 대상을 거머쥐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웹어워드에서 5년 연속 수상 실적을 기록하게 됐다.
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 최고 권위 우수 웹사이트 시상식으로 한 해 새롭게 구축하거나 리뉴얼한 유무선 기반 웹사이트들을 평가한다. 총 87개 분야에 걸쳐 비주얼·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총 6개 부문 18개 평가 지표를 토대로 선정하는 방식이다.
아울러 인터넷 에코어워드는 인터넷 비즈니스·서비스 모델 개발·보급과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한 미래지향적 인터넷 기술 개발 등 건강한 인터넷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지난해 금융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기술 부분 최고상인 기술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 기술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교보라이프플래닛 모바일 서비스는 인슈어테크 기반, 차별화한 프로세스를 구현해 고객에게 '쉽고 편리한 보험가입' 경험을 제공한다. 고객의 로그 분석을 활용해 재방문 시 원하는 상품 접근이 수월하고, 공인인증서 없이도 보험가입·관리할 수 있도록 PIN인증을 도입했다.
더 나아가 스크래핑 기술을 활용한 보험 가입현황 '간편 조회 서비스' 제공 등 업계 최초로 도입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가 높게 인정받았다.
특히 바른보장 서비스는 세일즈 프로모션 개선과 모바일 비대면 보험가입에 최적화된 프로세스로 신규 마케팅 툴 개발, 하이브리드 청약 녹취 지원 프로그램 등 핀테크 기술을 이용한 부분도 큰 점수를 얻었다.
임성기 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담당은 "인슈어테크를 선도하고 있는 당사에서 업계 최초로 모바일 웹 보험 보장 분석서비스를 출시한 것에 이어 이번 웹어워드와 에코어워드 대상은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하는 인터넷 금융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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