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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인천~호놀룰루 복항 기념 이벤트 실시

오는 29일부터 노선 운항 재개…특가 프로모션 선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12.10 11:16:49
[프라임경제] 진에어(272450)는 하와이 노선 복항을 기념해 내달 13일까지 특가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특가항공권은 내년 1월9일부터 3월2일 사이의 운항편을 대상으로 하며, 가격은 왕복 총액 기준 58만7300원부터다. 단, 총액 운임은 환율 및 TAX 변동으로 예매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 진에어

특가항공권을 구매해도 위탁수하물 각 23㎏ 이하 2개와 핫밀(Hot Meal)을 포함한 2번의 기내식 등 기본 서비스는 변함없이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에 복항하는 인천~호놀룰루 노선은 이달 29일부터 내년 3월2일까지 주 5일(월·수·목·토·일요일) 일정으로 운항된다. 

출발편(LJ601)은 인천에서 오후 7시55분(이하 현지 시각)에 출발해 같은 날 오전 8시45분에 도착하고, 복편(LJ602)은 호놀룰루에서 오전 11시5분에 출발해 다음 날 오후 5시35분에 도착한다.

해당 노선에는 대형기인 B777-200ER이 투입돼 고객들은 일반좌석보다 앞뒤 간격이 15㎝가량 넓은 지니플러스 시트, 반려동물 위탁수하물 탑재 서비스 등을 신청해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카드 제휴할인과 댓글이벤트도 진행된다. 우리카드 결제고객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3만원의 추가할인이 제공되며, 항공권예매 시 프로모션 코드 입력창에 'HNLRETURNS'을 입력하고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이 적용된다.

또 하와이 현지 레스토랑 기프트카드를 증정하는 댓글이벤트도 마련했다. 항공권구매 후 프로모션 페이지에 댓글을 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6명에게 하드록카페와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 및 웹·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 가능하다.

진에어 관계자는 "이번 특가항공권은 겨울 성수기까지 포함돼있어 탑승을 선택할 수 있는 날짜가 다양하고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추가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며 "올 겨울 하와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와이 호놀룰루는 진에어의 대표적인 중장거리 노선으로, LCC 중 단독으로 취항하고 있는 것은 물론 계절적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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