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페덱스는 오는 7일까지 개최되는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 물류서비스 지원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페덱스는 영화제에 출품되는 영화의 국내외 운송 및 통관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페덱스가 7년 연속으로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공식 운송업체로 선정됐다. ⓒ 페덱스
올해 서울프라이드영화제에서는 전 세계 31개국으로부터 79편의 다양한 영화가 소개될 예정이다. 페덱스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위스 △인도 △대만 △홍콩을 포함한 8개국의 운송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페덱스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난 2012년부터 서울프라이드영화제를 지원해왔다.
또 이번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외에도 △부산국제영화제(BIFF)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아시아탑갤러리호텔아트페어(AHAF)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SIYFF) △서울국제가족영상축제(SIFFF)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의 공식 운송업체로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