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10.16 14:52:46
[프라임경제] 여신금융협회(회장 김덕수) 여신금융교육연수원은 3년 이상 경력자인 여신금융사 채권관리업무 담당자 30명을 대상으로 '채권관리 실무교육'을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진행한다고 16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여신금융사의 채권관리 프로세스·기법, 민사집행 실무, Collection Scoring, 회수사례 연구 등 채권관리 업무담당자들이 숙지해야 할 업무내용을 총망라했다. 업계 채권관리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이론과 업무 노하우에 대한 현장감 있는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개인회생절차 및 자동차 등 대출목적물 확보·매각 등 다양한 채권관리 실무사례에 대한 심층적인 학습을 위해 관련 실무 교육과목·시간을 확대 개설, 채권관리 업무담당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을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여신금융협회 교육‧연수 홈페이지 로그인 후 '집합연수-연수과정'에서 오는 1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