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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병력자도 가입 가능한 '종신보험' 출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10.15 15:24:14

[프라임경제] 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은 보험가입이 힘든 고령자나 과거 병력자 또는 현재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도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무)메트라이프 간편가입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15일 알렸다.

메트라이프생명이 부담은 낮추고 보장은 높인 간편가입종신보험을 선보인다. ⓒ 메트라이프생명

이 상품은 최근 3개월 내 진찰·검사를 통한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 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5년 이내 암 진단·입원·수술 이력이 없다면 가입 가능한 종신보험이다.

특히 '체증형'과 '저해지환급형'을 통해 고객 상황에 맞는 설계를 할 수 있으며 업계 최고수준의 보장금액과 시니어에 특화된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체증형은 가입 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10년간 매해 가입금액의 10%씩 사망보험금이 증가해 최대 200%까지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최대 가입한도는 업계 최고 수준인 5억원으로, 체증형 선택 시 최대 10억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또 저해지환급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기간 중 계약을 해지할 경우 지급되는 해지환급금이 줄어드는 대신 보험료 부담이 줄어든다. 납입기간 완료 이후 4년 경과시점부터는 유해지환급형과 해지환급금이 동일해 낮은 비용으로 같은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특히 주계약 가입금액이 2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시니어 특화 헬스케어플래너 방문서비스, 전담 간호사 배정, 치매예방검사 프로그램, 고연령 대상 정기적인 안부전화 서비스, 대형병원 진료 예약 및 명의 안내 등 주요 고객 연령층에 유용한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생활자금 선지급 기능으로 매년 사망보험금 일부를 감액해 감액부분에 해당하는 해지환급금을 생활비나 의료비의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특약을 통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재해골절, 입원·수술 등 의료비에 대한 보장도 함께 준비할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간편가입종신보험은 나이나 병력으로 인한 제약을 없애 누구나 꼭 필요한 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최적의 상품"이라며 "업계 최고 수준의 보장과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한층 높은 고객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배당 메트라이프 간편가입종신보험 가입연령은 40세부터 75세까지며 가입금액은 1000만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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