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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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8 15:19:51
[프라임경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내달 9일까지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발맞춰 내수 진작을 위한 기념행사를 전개한다고 28일 알렸다.
먼저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고객들은 업종에 따라 내달 한 달간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면세점에서 2~5개월, 병원·백화점 2~6개월, 세금·국세 납부 2~6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약국, 학원, 차량정비 업종에서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에서는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신세계 신한카드'로 모든 장르 합산 당일 20·40·60·1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1.5·2.5·4·7만원을, 단일 브랜드로 당일 200·300·500·1000만원 구매 시 상품권 14·21·35·70만원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신한카드로 결제하는 모든 고객에게 2~6개월 업종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홈플러스에서 내달 7일까지 열리는 '유명 가전브랜드 초특가 기획전'에서는 신한카드로 결제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최대 5% 캐시백과 냉장고·김치냉장고·세탁기·TV 등 브랜드별 대표상품을 일자별로 초특가에 선보인다. '마이홈플러스신한카드'로 결제 시 브랜드 돈육 앞다리와 뒷다리 전품목을 20% 저렴하게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