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현대해상, 보장↑보험료↓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 출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9.10 16:39:27
[프라임경제] 현대해상(001450, 대표 이철영·박찬종)은 각종 재산손해·배상책임·비용손해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소화설비할인제도를 도입, 보험료 부담을 낮춘 재물보험 '성공마스터재산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0일 알렸다.

본 상품은 주택, 사무실, 식당 등 다양한 사업장과 생활시설, 공장 등에 발생하는 배상책임, 재산·비용·비용손해 보장은 물론 풍수해 등 자연재해와 제3자의 비행·과실로 발생한 건물의 유리파손, 급·배수설비 누출로 인한 손해까지 보상해주는 생활밀착형 종합 재물보험이다.

사업장별로 업종 특성에 맞는 다양한 배상책임 특약을 제공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업무상 배상책임 손해를 보장해주며, 특히 사업장 내 소화설비를 갖췄을 경우 화재 관련 담보에 대해 11%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여기 더해 다양한 보험료 추가적립 혜택으로 만기 환급률을 개선, 목적자금 마련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주택과 주택 이외 건물 동시 가입 시 0.3%, 3년 이상 장기납입 시 0.2%, 현대해상 기존고객 1.0% 보험료 추가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혜택은 중복 적용돼 최대 1.5%까지 추가 적립을 제공한다.

ⓒ 현대해상

보험기간은 3·5·7·10·15년 만기로 운영한다. 납입기간은 단기·전기·일시납 중 선택 가능하다.

박재관 현대해상 장기상품부장은 "재물보험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면서 화재에 대한 대비가 된 건물의 경우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종합 재물보험"이라며 "고객 재산에 대한 위험을 대비하는데 도움되는 상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