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는 티볼리 아머와 G4 렉스턴 등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승단 모집은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지며, 추첨을 통해 △티볼리 아머 20대 △G4 렉스턴 10대 △렉스턴 스포츠 20대를 포함 총 50대가 제공된다.

쌍용차가 자사 주요 모델을 체험할 수 있는 한가위 시승단을 모집한다. ⓒ 쌍용자동차
특히 G4 렉스턴과 티볼리 아머의 경우 상품성을 개선해 이 달 새롭게 선보인 2019 모델이 제공된다.
아울러 체험기간은 21일부터 27일까지 7일 동안이며, 추첨결과는 18일 발표된다. 더불어 당첨된 시승단 전원에게는 주유상품권(5만원)도 지급된다.
이외에도 한가위 시승단 참가고객이 쌍용차 신차를 구매(오는 10월 말까지 출고 기준)할 경우 20만원 특별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쌍용차 관계자는 "귀성과 귀경을 함께하며 주행성능을 비롯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가위 시승단 모집은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 가능하며, 이벤트 참가 및 자세한 내용확인을 원하는 사람은 쌍용차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