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AIG손해보험, 무배당 '참 기특한 상해보험' 출시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9.04 18:21:08

[프라임경제] AIG손해보험(사장 민홍기)은 운전자가 느끼는 위험요소를 다각도로 반영하고 상해보험의 필수 보장만을 담은 '(무)AIG 참 기특한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알렸다.

본 상품은 AIG손해보험의 기존 교통상해 상품에서 일반 상해로 보장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보장 한도를 상향 조정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보장을 신설했다.

예를 들어 운전자들이 가장 흔히 겪는 리스크인 자동차 사고 부상치료지원금의 경우 가장 낮은 부상 등급인 14등급의 최대 보장금액을 기존 5만원에서 75만원으로 15배 늘렸다. 여기다 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 보험가입금액은 기존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증액했으며 상해사망 또는 80% 이상 고도후유장해, 깁스치료비 등의 보장을 신설한 점이 특징이다.

주계약은 교통상해사망후유장해, 자동차 사고 부상치료지원금, 골절진단의료비, 화상진단의료비를 보장한다. 자동차교통사고로 골절, 후유장해를 입게 될 시 주계약 사항 중 해당되는 후유장해 보험금, 골절진단의료비 보험금, 자동차 사고 부상치료지원금을 동시에 보장받을 수 있다.

주요 특약으로는 교통상해사망을 포함한 깁스치료비 최대 50만원, 응급실내원비 최대 5만원, 신주말교통상해사망, 대중교통상해사망 및 고도후유장해시 각각 최대 1억원을 보장해준다. 교통상해 80% 이상 고도 후유장해 시에는 생활자금을 월 최대 500만원까지 3년간 지급한다.

입원일당 특약은 상해로 입원 시 180일 한도 내에서 중환자실 입원일당 최대 10만원, 상급종합병원 입원일당 최대 10만원, 교통상해 입원일당은 최대 3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벌금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변호사선입비용, 일상생활중배상책임 등 다양한 담보가 신설됐다.

민홍기 AIG손해보험 사장은 "운전자와 비운전자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위험요소를 보험가입자 입장에서 고려, 필요한 담보만 담은 상품"이라며 "심플한 설계로 고객들에게 저렴한 보험료로 확대된 보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배당 AIG 참 기특한 상해보험은 18~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10년 만기 상품이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