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091810)은 '글로벌 네트워크 LCC'의 도약을 함께 할 예비인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고 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6일부터 이틀간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리는 '2018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 참석한다. 정홍근 대표이사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이틀 동안 부스를 운영해 구직자들을 위한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티웨이항공이 2018 항공산업 취업박람회에 참석한다. ⓒ 티웨이항공
이번 행사에는 항공분야 민간·공기업 등 60여개 기업 및 관련 기관이 참여하고, 6000여명의 항공 분야 구직 희망자들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한 티웨이항공은 지속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지난 2013년 475명이었던 임직원 수가 현재 기준 1687명으로 255% 늘었다.
아울러 티웨이항공은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320여명의 인재를 채용한 바 있다. 연말까지 80여명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3년째 연간 400명의 신규채용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더불어 티웨이항공은 대구공항 기반의 인재를 따로 선발하는 등 지역 인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미래 항공업계를 이끌어갈 예비인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기다리겠다"며 "상장 후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 티웨이항공과 함께 할 능력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