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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베스t프렌즈 영상 콘텐츠 공개

매주 수요일 SNS 통해 '부가서비스·국내외 노선' 홍보영상 선봬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8.08 09:50:27
[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091810)은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 '베스t프렌즈'의 영상 콘텐츠가 소비자들과의 만남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매주 수요일 티웨이항공의 유투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베스t프렌즈가 제작한 영상을 공개한다. 지난 4월30일부터 활동을 시작한 이들은 티웨이항공의 부가서비스 홍보와 국내·외 노선 홍보 등 수준 높은 바이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티웨이항공이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 베스t프렌즈가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매주 수요일 공개한다. ⓒ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의 베스t프렌즈는 국내 저비용항공사 최초로 외국인 대학생 1명과 내국인 대학생 2명이 한 팀으로 운영된 글로벌 서포터즈다. 1기는 △러시아 △대만 △일본 △베트남 국적의 대학생들이 함께 했다. 

앞서 항공산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큰 관심과 인기를 반영하듯 3주 정도의 모집기간에도 불구하고, 총 17개국 나라에서 1415명이 지원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들은 지난 7월25일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해단식을 열고, 약 3개월간의 여정을 마쳤다. 또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과 공개 채용 지원 시 가산점을 받게 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진행된 글로벌 대학생 서포터즈였던 만큼 내·외국인들의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베스t프렌즈의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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