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카드(대표 김창권)는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 김영주)과 제휴를 맺고 결혼정보서비스 상품 30% 할인 행사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알렸다.
롯데카드 회원은 행사 기간 가입비, 가연에서 제공하는 모든 결혼정보서비스 상품을 롯데카드로 결제 시 30% 결제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3·6·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비혼, 저출산 현상이 가속화 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미혼남녀의 결혼을 적극 지원하고자 이번 할인 행사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가연과 지속적인 제휴를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6년 창립한 가연은 고객의 요구에 맞춰 최적의 후보자를 찾아 만남을 이뤄주는 성혼컨설팅 전문기업이다. 초혼, 재혼, 만혼, 노블레스 등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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