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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 '참좋은생활비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 선봬

13종 국내외 펀드 탑재, 최대 70% 주식편입비율 확대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8.06 10:41:46

[프라임경제]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사망보장은 물론, 생활자금으로 최대 100세까지 노후보장해주는 '무배당 참좋은생활비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을 출시한다고 6일 알렸다.

신한생명이 무배당 참좋은생활비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을 선보인다. ⓒ 신한생명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생활자금을 55세부터 최대 100세까지 받을 수 있어 본인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춰 사망보장과 노후보장 밸런스 조절이 가능한 점이다.

특히 주식편입비율을 최대 70%까지 설정할 수 있어 투자환경에 맞게 탄력적으로 펀드를 구성할 수 있다. 추가납입, 중도인출, 펀드변경 수수료를 없애 유니버설 기능도 기존 변액보험 대비 한층 강화했다.

생활자금 수령 신청은 55세부터 90세 이내에 하면 된다. 생활자금을 받는 기간만큼 사망보험금은 균등하게 감액되고 투자수익이 악화돼도 예정이율 2.75%로 계산된 적용책임준비금으로 생활자금이 최저보증 된다.

만일 생활자금을 모두 수령해도 가입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유족위로금이 추가로 발생한다.

참좋은생활비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은 유니버설 기능이 있어 보험료 의무납입기간인 24개월이 경과하고 해지환급금에서 월대체보험료 충당이 가능하며 보험료 납입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3종의 국내외 펀드를 구성하고 종합보장이 가능하도록 29종 특약을 탑재했다. 더불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6종 주요 특약을 100세 만기로 개발했다.

보험료 납입횟수가 60회를 초과하면 이후 납입하는 보험료에 대해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6.5~8.5%에 해당하는 보험료 우대적립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만 15세부터 65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합산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이거나 6대질병(특약)으로 진단받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김상모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참좋은생활비변액유니버설종신보험은 은퇴 이후 생활보장도 함께 이뤄지는 종신보험"이라며 "생활자금이 최저보증되는 안전장치가 있어 적절히 활용하면 보장자산 키우는데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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