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자사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Road Efficiency)' 발표 1주년을 기념해 지난 26~27일 부산에서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는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차량 무상점검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고객들이 로드 이피션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가 열린 신선대 감만 부두는 전국에서 온 트럭 고객들의 유동이 밀집되는 지역으로 양일간 100여대의 차량이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의 차량 무상점검을 받았다. 또 대표 트랙터 모델인 악트로스 2663 LS 전시 및 상담도 진행됐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지난 26~27일 부산에서 트럭커들을 찾아 가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쿨 서비스 로드' 서비스 행사를 개최했다. ⓒ 다임러 트럭 코리아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보충 서비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그램 체험 부스 △메르세데스-벤츠 순정 요소수인 유록스(EUROX) 정품 10ℓ 증정 등 다양한 특별혜택을 제공했다.
아울러 차량 무상점검 고객 전원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양산 서비스센터에서 정비 시 사용할 수 있는 순정 부품 할인쿠폰(10만~50만원)도 증정했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이번 쿨 서비스 로드는 장마와 폭염 속에 장시간 운행해야 하는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차량점검을 해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메르세데스-벤츠가 지향하는 로드 이피션시의 세 가지 목표 중의 하나인 '신속한 운행 복귀'를 체험하면서 휴식의 기회를 가지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기존의 총 보유 비용(TCO)을 넘어 제품의 혁신적인 안전성과 신속한 운행 복귀를 통한 고객의 총 운송 효율(TTE)의 극대화를 지향하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만의 혁신적인 효율 개념 '로드 이피션시' 지난해 6월 발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탑-클래스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동행하는 신뢰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서비스 네트워크에 총 100억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현재 집행 중이다.
또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고객의 총 운송 효율 극대화의 일환으로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대지 13만2000㎡(약 4만평)에 자사의 기존 상용차 출고 센터(경기도 화성 소재)보다 2배 확대된 총 면적 50만900㎡(약 1만5400평)의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출고센터를 새롭게 건립하고 2019년 초 확대 및 이전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총 500억원이다.
아울러 고객서비스의 핵심 요소인 정비 만족도 강화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공인 정비인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오는 9월부터 독일의 선진 기술 인력 양성 교육 프로그램인 아우스빌둥(Ausbildung)을 시행해 미래 우수 정비인력 양성에도 발 빠르게 나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정비 비용절감에 기여하고자 순정부품 가격인하 및 부품 할인서비스 캠페인, 사고 수리 지원을 위한 리스타트 프로그램, 프리미엄 멤버십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 서비스 카드 등 차별화되고 다양한 고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