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AXA손해보험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전국 190여개 우수정비 협력업체와 협업, 26일부터 내달 25일까지 한 달간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알렸다.
본 서비스는 AXA손보에 가입한 개인용 차량(수입차 제외) 고객에게 적용된다.
AXA손보는 타이어공기압, 브레이크, 오일, 엔진, 에어컨 냉매 등의 항목에 대해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워셔액과 냉각수를 무상 보충해 준다.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은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 AXA손해보험
특히 모바일 카카오 알림톡으로 협력사 위치, 주소를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기간 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사전 예약하면 된다.
AXA손보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동차 점검은 안전운행을 위한 필수적인 사항"이라며 "많은 분들이 차량 안전점검을 받고 안전하게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