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해상(001450, 대표 이철영·박찬종)은 가입연령을 넓히고 질병보장 강화, 상해 및 생활보장형 담보 신설 등 보장 범위를 확대한 종합보장형 간편심사보험 '간단하고편리한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24일 알렸다.
2014년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보험을 출시한 현대해상은 이번 신상품을 통해 40세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던 기존 가입연령을 만 15세 이상으로 확대, 유병자 고객의 가입장벽을 낮췄다.
여기에 상해·질병 관련 진단 및 입원일당 보장 강화와 함께 법률비용·가족화재벌금 등 각종 비용 및 일상생활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생활보장형 담보까지 신설한다. 이를 통해 기존 질병보장 중심 간편심사 상품 시장에서 종합보장형 상품으로 트렌드를 이끌 계획이다.
특히 기존 뇌·심장질환 담보 보장범위를 특정뇌혈관질환, 특정허혈심장질환으로 넓히고 심장질환을 포함하는 심뇌혈관질환입원일당을 신설했으며 특정암·재진단암·성별 특화암(전립선암·고환암·유방암·자궁암·난소암 등) 진단 담보까지 추가해 유병자들에게 취약한 3대 질환(뇌·심장·암) 보장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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