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 서울 광진구에 사는 직장인 A씨는 요즘 점심시간이면 신한FAN '스마트오더'로 장을 본다. 스마트오더를 통해 가락시장, 제주 동문시장 등 도매시장 상품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다. 특히 마이신한포인트로도 결제가 가능해 자주 이용하는 편이다.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신한FAN 앱을 통해 전국 유명 도매시장에서 장을 볼 수 있는 '스마트오더' 서비스를 시작한다. 장보기 서비스에 이어 음식 배달, 픽업 서비스도 이르면 내달 초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스마트오더 장보기 서비스는 도매시장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최초의 O2O 서비스다. 신한FAN 앱을 통해 도매시장에서 파는 농수산물, 축산물 등을 언제 어디서나 손가락 터치 몇 번만으로 구입할 수 있다.
현재 가락시장과 제주 동문시장 2곳 상품을 구입 가능하며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시장별 각 상품 가격 추이도 확인할 수 있어 장보기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신한카드 스마트오더는 신한FAN 회원이면 누구든 사용 가능하다. 신한카드가 없는 고객도 신한FAN의 선불식 전자지갑 서비스인 'FAN머니'로 결제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내달 말까지 스마트오더 첫 구매 고객에게 최대 5000원 할인과 무료 배송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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