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세계 최초로 출시되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코드명 LBF-750) 사전예약을 내달 15일까지 접수한다고 22일 알렸다.

ⓒ 바디프랜드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에 단일제품으로는 최다인 19가지 자동 안마 프로그램 등 최고급 마사지 기능이 적용된 하이엔드(High-end) 제품이다.
직선형 외관에 신체 계측(신장, 체중, 다리 길이, 어깨 높이·폭 등), 심박센서를 통한 스트레스지수 측정, 버킷시트(등 부위가 깊어 몸을 감싸주는 형태의 시트), 1000W급 사운드 오디오, 라이팅 테라피 등 기능을 갖췄다.
바디프랜드는 신제품 기술과 디자인 개발, 제품 생산·판매에 총 3000만달러(약 330억원)를 투자했다는 설명이다.
사전예약 접수는 바디프랜드의 전국 124개 직영전시장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은 람보르기니 고급 소가죽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받고 평생 바디프랜드 VIP 멤버로 등록돼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박상현 바디프랜드 대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는 바디프랜드의 기술과 디자인 역량이 총집약된 신개념 헬스케어 제품으로, 향후 국내는 물론 글로벌시장에서 K-헬스케어를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디프랜드는 람보르기니 안마의자 출시를 위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대표 스테파노 도메니칼리)와 지난해 5월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에는 이태리 밀라노 카사 아텔라니(Casa Atellani)에서 론칭쇼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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