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슬레코리아는 지난 15일 글로벌 커피 및 제과 시장에서 26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카스텐 퀴메(Karsten Kuehme)를 신임CEO로 임명했다고 20일 알렸다.
카스텐 퀴메 대표는 지난 2006년 독일 내 제과 부문 마케팅 디렉터로 네슬레에 합류했다. 이후 체코에서 제과 부문 최고 책임자를 거쳐 유럽,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네스카페 프리미엄을 총괄했다.

카스텐 퀴메 네슬레코리아 신임 사장. ⓒ 네슬레코리아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