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8 아시아청년DMZ평화걷기대장정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19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렸다.

'2018 아시아청년DMZ평화걷기대장정 발대식' 후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기념촬영하는 모습. ⓒ 아시아청년트레이닝센터
이번 발대식은 오는 10월에 진행되는 아시아청년DMZ평화걷기대장정을 만들 조직위원들이 첫발을 내딛는 자리다.
2018 아시아청년DMZ평화걷기대장정은 아시아를 세계 중심으로 이끌 아시아 청년 리더들이 DMZ를 함께 걸으면서 우애를 다지고 화합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이갑주 아시아청년트레이닝센터 이사장은 "이번 대장정을 통해 아시아 청년들이 대한민국을 이해하고 DMZ에서 평화를 함께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아시아청년트레이닝센터는 아시아 청년 리더를 육성하고 청년리더 간 교류할 수 있는 아시아 청년 리더스 플랫폼을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 2월 국회 의원회관에서 발족했다.
2018 아시아청년DMZ평화걷기대장정 본 행사는 오는 10월2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DMZ에서 전개되며 참가자들은 경기도 파주부터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DMZ 350㎞를 걸으며 DMZ자생식물원, 박인환 문학관, 박수근 미술관 방문 등 다양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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