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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주말애(酒말愛) 우리 술 여행' 참가자 모집

 

하영인 기자 | hyi@newsprime.co.kr | 2018.06.11 10:57:37

[프라임경제] 골든블루(대표 김동욱)는 '함께 성장하고 만들어가는 행복한 미래, Growing & Building for Tomorrow'라는 사회공헌활동 슬로건 아래 우리 농산물로 만든 지역특산주 알리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11일 알렸다.

ⓒ 골든블루

골든블루는 한국 주류산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2016년 국내 주류기업 중 최초로 양조 인재를 발굴, 양성하는 '마스터블렌더 육성 프로젝트'에 이어 두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침체된 지역특산주를 살리고자 '주(酒)말애(愛) 우리 술 여행'(이하 우리 술 여행)을 새롭게 운영한다.

우리 술 여행은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국 전통 음주문화 예절교육과 함께 오감만족 지역특산주 체험 기회를 제공, 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역특산주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한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술과 레저·문화 콘텐츠를 접목, 지친 일상의 휴식과 충전을 겸한 '주말 힐링여행' 속에서 지역특산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골든블루는 참가자들에게 국내 최고로 손꼽히는 이종기 양조 장인의 지역특산주와 한국 전통 음주문화 이론 강의는 물론 △칵테일 만들기 △와인 발효실·증류시설 견학 △정통 스파클링 와인 제조 기본과정 교육 △문경 오미자 스파클링 와인 '오미로제' 시음 등 지역특산주를 직접 보고 듣고 맛보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김동욱 골든블루 대표는 "여가생활과 함께 가볍게 술을 즐기는 등 최근 변화된 음주문화를 반영해 레저·문화 콘텐츠와 지역특산주에 사회공헌활동을 접목하게 됐다"며 "국내 토종 위스키 회사로서 침체된 지역특산주를 활성화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우리 술의 품격 있는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이달부터 매월 1회 운영한다. 충북 충주 세계술문화박물관 '리쿼리움'과 경북 문경 소재 지역특산주 제조업체인 '오미나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골든블루 홈페이지 팝업창 및 우리 술 여행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확정 여부는 개별 공지한다.

참가 자격은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 1만원이며 참가자 20명을 선착순(참가비 입금 기준) 모집한다.

참가비는 참가자들이 사회공헌활동의 취지를 공감하고 나눔의 의미를 더하기 위해 향후 지역특산주 활성화 발전 기금, 영세 농가 등 관련 단체에 기부하기로 했다. 골든블루는 적립된 참가비만큼 기부금을 조성해 함께 나눔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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