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향오리는 오는 30일까지 '소비자 모니터 요원 9기'를 모집한다고 11일 알렸다.
다향오리 소비자 모니터 요원은 소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자사의 다양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9기는 내달 1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온·오프라인에서 활동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30~40대 여성이다. 평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가족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요리, 간단히 즐길 수 있는 요리 등에 대한 다양한 레시피 노하우에 관심 많은 소비자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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