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마로강정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마세다린은 경기도 광주 능평리에 한국, 베트남, 태국 레스토랑인 코베타이(koviethai)를 개점했다.

코베타이 내부 전경. ⓒ 마세다린
코베타이는 주문과 동시에 음식이 만들어지는 100% 핸드메이드 레스토랑으로 3개국의 다양한 본토 요리를 한국인 입맛에 맞춘 요리 전문점이다. 429.8㎡(약 130평)이 넘는 공간에서 한식요리와 베트남과 태국을 대표하는 메뉴인 쌀국수, 분짜, 똠얌꿍, 뿌팟봉커리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 더해 베트남식 커피, 코코넛밀크커피스무디 등 40여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황철성 마세다린 본부장은 "지난 4월 문을 연 첫 매장 능평점이 유쾌하고 맛있는 식사를 찾는 가족단위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분당과 광주 지역 내 랜드마크 매장으로 성공적으로 오픈했다"고 말했다.
특히 코베타이 능평점은 아이들을 위한 대형 키즈존을 운영하고 있다. 132.2㎡(약 40평) 이상 규모의 키즈존은 4개의 독립된 테마별 놀이룸 △게임방 △영상방 △놀이방 △블럭방과 대형 정글짐으로 구성했다.
안경원 마세다린 R&D팀 부장은 "최상의 맛을 위해 수차례 베트남과 태국 현지에서 요리전수를 받았고, 온 가족이 즐거운 식사를 즐기며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 되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마세다린은 2003년 사바사바치킨호프를 시작으로 16년간 외식 사업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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