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벨기에 정통 밀맥주 호가든은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서울 벚꽃 명소 여의도 '서울마리나 야외광장'에서 브랜드 전용공간 '벚꽃 가든'을 운영한다고 11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에 지친 소비자들이 호가든과 함께 봄 정취와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벚꽃 개화기에 맞춰 기획했다. '벚꽃을 보며 만끽하는 도심 속 여유'를 주제로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벚꽃 가든을 운영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은 호가든과 호가든 로제, 호가든 체리를 맛볼 수 있다. 호가든 체리에 바질, 로즈메리, 애플민트를 첨가한 호가든 체리 칵테일도 선보인다. 피자, 핫도그, 하와이안 회덮밥 '포케' 등 다양한 음식도 마련할 예정이다.
아울러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분홍색 벚꽃과 초록색 화분으로 봄 분위기를 연출한 포토존에서 자유롭게 사진촬영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촬영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방문객에게는 '호가든 코인'을 지급한다.

ⓒ 오비맥주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