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005300·대표 이영구)는 배우 정경호, 박호산, 이규형을 모델로 리얼과즙 비타민드링크 '데일리C 레몬1000C+'의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10일 알렸다.

광고 스틸컷. ⓒ 롯데칠성음료
이번 광고는 기존 정형화된 갈색병 위주 비타민드링크 제품과 차별화한 투명한 병을 핵심으로 내세웠다.
광고는 기존 갈색병 비타민드링크를 마시려는 사람에게 '투명하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배우 정경호, 박호산, 이규형이 데일리C레몬1000C+를 권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데일리C레몬1000C+는 기존 비타민드링크와 용기, 과즙함량에서 완전히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올 초 선보인 데일리C 망고400D+와 함께 작년 13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비타민드링크시장의 점유율 확대에도 힘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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