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소형 SUV 판매 1위 '티볼리' 고객초청 모집 치열

'청춘예찬' 참가자 모집 경쟁률 10:1…다채로운 이벤트 마련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4.04 14:12:51
[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003620)가 티볼리 브랜드 오너만을 위해 마련한 티볼리 고객초청 나이트 파티 '청춘예찬(靑春禮讚)' 참가자 모집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KB국민카드와 함께 개최되는 '청춘예찬'은 오는 4월7~8일 강원도 원주에 있는 한솔 오크밸리 스키빌리지에서 개최된다.

ⓒ 쌍용자동차

이번 행사는 티볼리 브랜드 보유 고객 총 200개팀 1000명(5인 가족 기준)을 초청하는 대규모 행사로, 지난달 28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을 받은 결과 10:1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티볼리 무상점검서비스를 비롯해 △아이스브레이킹+푸드트럭 △티볼리 엣지(Edge) 콘서트 △클럽 디제잉쇼 등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세부 이벤트는 물론, 비어 비스트로 등 다채로운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쌍용차 관계자는 "이번 청춘예찬 참가자모집 경쟁이 치열했던 이유는 티볼리 브랜드가 2015년 1월 출시해 현재(2108년 3월)까지 내수 총 16만7000여대를 판매됐고, 3년 연속 소형 SUV 판매 1위 자리를 확고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특히 티볼리 브랜드는 지난 3월 4098대를 판매한 현대차 코나를 제치고 4121대 판매하며 근소한 차이로 소형 SUV 판매 1위를 탈환했다.

한편, 쌍용차는 티볼리 오너들을 위한 '티볼리 서핑 캠프'를 오는 21~22일에 강원도 양양의 서피비치에서 개최하며, 참가모집은 1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