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조현아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사진)이 한진칼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의 등기임원(사장)으로 호텔 경영에 복귀한다.
29일 칼호텔네트워크는 서울 공항동 칼호텔네트워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현아 전 부사장을 등기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칼호텔네트워크는 △그랜드하얏트인천 △제주KAL호텔 △서귀포칼호텔 등을 운영하고 있는 호텔 전문 기업이다.
조 전 부사장은 오랜 기간 한진그룹 관련 국내외 호텔을 경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호텔 관련 업무를 총괄하게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