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은 외국인과 내국인이 한 팀이 돼 서로의 나라를 탐방하는 글로벌한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에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다음 달 9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를 통해 첫 대학생 서포터즈 '베스t프렌즈(BESt'FRIENDS)' 1기를 모집한다.
베스t프렌즈는 티웨이항공이 취항하는 국가 출신의 외국인 대학생과 대한민국 국적의 대학생이 한 팀이 돼 온·오프라인의 해외마케팅을 수행하게 된다.

티웨이항공이 자사 첫 번째 대학생 서포터즈인 베스t프렌즈 1기를 모집한다. ⓒ 티웨이항공
서류합격자 발표는 내달 13일 티웨이항공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되며 같은 달 18일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면접전형을 진행한다. 총 12명의 최종 합격자는 7월 말까지 베스t프렌즈 1기로 활동하게 된다.
베스t프렌즈에게는 팀별·개인별 활동비가 제공되며, 전원에게 국내선 왕복항공권을 제공한다. 또 우수활동자 2명에게는 국제선 왕복항공권을 증정하며 활동기간을 마친 뒤에는 대표이사 명의의 수료증과 공개채용 지원 시 가산점을 받게 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베스t프렌즈는 티웨이항공의 첫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글로벌한 대외활동을 하고 싶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