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류뷰티업체 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는 한국-불가리아 간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유네스코 등재 불가리아 세계문화유산 등재 사진전'을 후원했다고 19일 알렸다.
불가리아가 유럽연합 이사회 의장국이 된 것을 기념하는 사진전이기도 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2일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에서 개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시회를 주최한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과 20여개국의 주한 대사 및 국내외 인사들 70여명이 참석했다.
페타르 안도노브(H.E. Peter Andonov) 주한 불가리아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인 불가리아 문화유산을 소개해 기쁘다"며 "한국과 상호협력, 이해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오른쪽)가 외국 인사에게 차별화된 한국 강소기업이 유럽 진출을 많이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우호적 협력을 바란다고 요청하고 있다. ⓒ 울트라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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