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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중국노선 신규 취항부터 복항까지

4월6일 웨이하이 노선 시작·지난·원저우 노선은 복항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3.13 11:20:28
[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은 중국 사드의 영향으로 주춤했던 중국노선이 신규 취항과 복항 소식으로 소비자들을 다시 찾아갈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오는 4월6일부터 인천에서 출발하는 웨이하이노선을 새롭게 취항한다. 인천~웨이하이 노선은 보잉 737-800(186~189석) 기종으로 매일 운항하며, 비행시간은 65분 정도 소요된다.

티웨이항공이 중국노선의 신규 취항과 복항을 기념해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 ⓒ 티웨이항공

아울러 티웨이항공이 현재 운휴 중인 중국노선 중 복항을 시작하는 노선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지난과 원저우 노선이다. 인천~지난 노선은 4월4일부터, 인천~원저우 노선은 3월27일부터 복항을 시작한다. 

중국노선의 신규 취항과 복항을 기념해 티웨이항공은 특이벤트도 함께 준비했다. 특가이벤트는 3월14일 오전 9시부터 3월31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편도 총액운임(유류할증료·공항시설이용료 포함)은 △웨이하이 6만3900원부터 △지난 6만8900원부터 △원저우 8만8900원부터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티웨이항공 중국노선들과 함께 합리적인 특가이벤트 기회를 잡아 보시기 바란다"며 "항공권예매 시 부가서비스를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번들 서비스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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