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쏘카는 봄을 맞이하는 30대 직장인들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인쿠폰 및 상품을 제공하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쏘카는 '드라이빙 위크(Driving Week)'를 통해 대규모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드라이빙 위크는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30대 이상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주중 10일간 진행된다.
만 30세 이상의 쏘카 회원들에게 쏘카에서 제공 중인 전 차종에 대한 6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기존에 쏘카를 이용하지 않았던 회원이더라도 새롭게 가입하면 60%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쿠폰은 쏘카앱 내 쿠폰북 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쏘카가 봄을 맞이하는 30대 직장인들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규모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 쏘카
특히 '쏘카부름'을 이용하면 경차부터 세단, 수입, 대형, 승합 등 원하는 차종을 마음대로 선택해서 원하는 곳으로 부를 수 있다.
쏘카부름 첫 이용 고객에게는 0원으로 부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48시간 전에 미리 쏘카부름을 예약하거나 48시간 이상 쏘카를 예약하는 경우에도 쏘카부름 무료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드라이빙 위크기간 갈 곳을 정하지 못했다면 '쏘카마켓'을 통해 특별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쏘카 모바일 마켓 플레이스인 쏘카마켓에서는 숙박, 레저, 입장권 등 쏘카로 방문해 체험할 수 있는 상품을 최대 55%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가평 더스테이힐링파크, 플레이스캠프 제주 등에서 스파, 골프 라운딩, 공연 등을 즐기며 재충전의 하루를 보내는 숙박권과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원화작가, 퀀틴 블레이크' 전시 입장권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쏘카에 회원가입을 한 일반회원이라면 누구나 구매 가능하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쏘카는 직장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봄 여행과 드라이브로 해소하려는 고객들을 위해 드라이빙 위크와 쏘카마켓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한 맞춤 혜택으로 고객의 일상에 꼭 필요한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