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캐딜락, 부산 수영구에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서비스 역량 강화 위해 지속적 서비스센터 설치 추가 계획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3.07 10:46:49
[프라임경제] 캐딜락은 부산 수영구에 캐딜락 공식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7일 밝혔다.
 
캐딜락 공식딜러인 오토샹젤리제가 운영하는 부산 서비스센터는 센텀시티, 광안대로, 동해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형성돼 높은 접근성은 물론, 고객이용의 편리성을 더했다.

부산 서비스센터는 총면적 1522㎡에 단독 6층 규모로, 총 6개의 워크베이가 구비됐다. 보다 빠른 정비서비스를 제공하는 퀵서비스는 물론, 휠 얼라이먼트 전용 설비와 알루미늄 전용 판금·도장이 가능한 차체 전용 베이 등 최신 시설이 완비됐다.

캐딜락이 지난 5일 부산시 수영구에 위치한 서비스센터를 확장 및 이전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 캐딜락

특히 장시간 정비가 필요한 차량은 건물 5층에 위치한 장기 수리 전용공간으로 분리해 서비스센터를 찾는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질 높은 차량수리를 제공한다. 또 부품주문 시 장시간 대기하는 점을 고려해 마련한 독립 부품창고 운영을 통해 부품주문 대기시간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부산 서비스센터에는 방문고객들을 위해 넓은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한 전신 안마기가 설치된 고객전용 단독 라운지 층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편의시설도 한층 강화했다.

김영식 GM 코리아 캐딜락 총괄 사장은 "캐딜락은 서비스센터 한 곳당 110대의 한정적인 수용 관리를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층 강화된 고객관리 및 양질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해 캐딜락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에 걸맞은 진정성 있는 고객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