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푸드(031440·대표 최성재)가 운영하는 외식 브랜드에서 황금 개띠 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한국식 캐주얼 다이닝 뷔페 '올반',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보노보노', 아메리칸 스타일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개띠(46·58·70·82·94년생) 고객에게 외식 통합 멤버십 '신세계 푸딩 플러스'를 통해 각종 혜택이 담긴 쿠폰을 증정한다.
올반과 보노보노 쿠폰은 성인 4명 이상 식사 시 1명에게 무료 혜택을, 데블스도어 쿠폰은 4만원 이상 이용 시 '스파이시 미트볼 피자'를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단 데블스도어 제주점은 제외한다.
쿠폰은 내달 13일까지 구글 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신세계 푸딩 플러스 앱을 다운받고 회원 가입하면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다. 각 외식 매장에서 결제 시 제시하면 된다.

ⓒ 신세계푸드
해당 스크래치 쿠폰은 선착순 2만2000장이 제공되며 경품은 △모든 메뉴 1+1 △데블스 프라이드 치킨 △스파이시 미트볼 피자 등 8가지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가족,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외식 매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해당 행사를 기획했다"며 "각종 실속 혜택을 담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실속 혜택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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