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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국제선 항공권 최대 99% 대폭 할인

18일부터 선착순 한정 판매…회원 한정 이벤트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1.17 09:57:41
[프라임경제] 에어서울은 오는 18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99% 이상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에 에어서울은 18일 오후 2시부터 24일까지 정기 세일 이벤트 '사이다 특가'를 실시한다. 신년을 맞아 사이다같이 속 시원하게 할인된 항공권으로 소비자들의 답답함을 풀어주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의 14개 국제선 노선 항공권을 이제까지 없었던 파격적인 할인가에 판매한다. 

ⓒ 에어서울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합한 일본 왕복 총액 금액이 최저 4만3800원부터, 동남아가 최저 8만7000원부터다.

편도 총액 기준 일본 △동경 4만1100원~ △오사카 3만9900원~ △히로시마 3만5900원~ △시즈오카·다카마쓰·요나고·도야마·나가사키·구마모토 3만7900원부터이다. 

이와 함께 동남아·괌 노선은 △코타키나발루 4만8700원~ △홍콩 4만6300원~ △씨엠립 5만8700원~ △보라카이 5만7500원~ △괌 8만5100원부터다.

특히 특가임에도 수하물 무게는 변함이 없다. 일본, 동남아 노선은 15㎏, 괌 노선은 23㎏까지 가능하다. 아울러 여행 기간은 3월25일부터 10월27일까지며,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인 만큼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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