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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선봬

신형 6기통 가솔린엔진 탑재…보다 높은 효율·강력 퍼포먼스 제공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8.01.09 16:46:16
[프라임경제] BMW 그룹 코리아는 가장 강력한 엔진출력과 가속성능을 자랑하는 최상위 가솔린모델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신형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엔진을 탑재한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이전보다 34마력이 상승된 최고출력 340마력, 최대토크 45.9㎏·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아울러 △제로백 4.8초 △최고속도 250㎞/h △복합연비 10.2㎞/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0g/㎞다.

또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빠르고 정밀한 기어변속이 가능하며, 인텔리전트 사륜구동시스템인 BMW xDrive를 활용, 필요에 따라 엔진구동력을 네 바퀴 전체에 분배해 안정적이며 뛰어난 가속성능을 제공한다.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 BMW 그룹 코리아

여기에 19인치 더블스포크 664 M 블랙휠과 센사텍 대시보드, M 스포츠 스티어링 휠을 써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아울러 바워스&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차량내부에서도 스튜디오에서와 같은 최상의 음질을 경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컨트롤에 어댑티브 모드가 추가돼 운전자의 주행 특성에 맞춰 차량의 세팅을 능동적으로 조절한다. 

여기에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을 기본 장착함으로써 주어진 상황에 알맞게 뒷바퀴 조향 각도를 조절해 더욱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뒷바퀴 조향 각도는 60㎞/h 이하에서 앞바퀴와 반대방향, 60㎞/h 이상에서는 앞바퀴와 동일한 방향으로 변경돼 저속에서는 민첩한 코너링을, 고속에서는 안정되고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뉴 5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반자율주행 기능들 역시 기본 탑재돼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전방 차량과의 충돌이 예상될 경우 시각 및 청각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조향·가속·제동을 도와주는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비롯해 △차선변경(사각지대) 경고시스템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차선 유지 보조 및 액티브 측면 충돌 보호 시스템이 포함된다.

한편, 뉴 540i xDrive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의 가격(부가세 포함)은 1억1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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