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비맥주는 AB인베브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의 브루노 코센티노 마케팅 담당 부사장을 내년 1월1일자로 신임 사장에 임명한다고 11일 밝혔다.

좌측부터 브루노 코센티노 사장, 김동철 수석 부사장. ⓒ 오비맥주
아울러 김도훈(프레데리코 프레이레) 현 사장은 AB인베브 중국 사장으로 승진한다.
오비맥주는 이와 함께 영업 담당 김동철 부사장을 내년 1월1일자로 영업, 물류, 생산 부문을 총괄하는 수석 부사장(COO·Chief Operating Officer)으로 승진 발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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